수강후기

[부동산 사관학교 ] 시세차익 100%는 기본 "300%"까지 가능한 곳 입니다.
5
Date. 2020.07.12
Hit. 5,562
수강강좌(교수님) : [부동산사관학교] 실전반(렘군)
 

 

2020년도를 투리치와 렘군님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나는 부자가 되었다입니다) 

 

흔히 모든 사람들에겐 인생에 3번의 기회가 있다고 하는데

 

그 첫번째 기회를 렘군님을 알게 되고 많은 가르침을 받은 것이 아닐까 싶어요

 

 

과거 어린시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원하던 것들을 하나하나 그저 지켜만 보며 흘려보냈던 많은 것들이 생각납니다.

 

태권도를 배우고 싶다. 놀이동산에 가고 싶다. 친구들과 즐겁게 학원에 다니고 싶다. 맛있는 햄버거를 먹고 싶다.

 

친구들이 입고 다니는 나이키 브랜드 운동화를 신어보고 싶다.

 

좋아하는 친구가 있음에도, 그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음에도,

 

고백 한번 해보지 못하고 그저 경제적인 현실에 굴복하였고 

 

이렇게 항상 무언가를 포기하고 훗날을 기약하며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지만 저는 과거보다 더 나은 제 삶을 기대하고 바랐습니다

 

최우선적으로 가난에서 탈피하기 위해 직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대학에 가야겠다. 나도 할 수 있겠다. 반드시 해내야지, 최선을 다해야겠다."라는 등 큰 마음을 먹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지지리도 못났던 탓인지, 과거부터 공부를 잘하지 못했던 저는 처절한 실패를 맛 보았습니다.

 

그렇게 패배주의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고,

 

내가 지금 이런 것은 사회가 잘못되었고, 우리집이 가난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이고, 내가 하는 모든 게 개차반이다.

 

사회와 부모님에 대한 불만만 일삼는 못난 놈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삶으로부터 도피하여 게임 중독과 자책하는 생활을 반복하다 

 

도피하듯 군대에 들어갔지요

 

 

 

 

 

불과 몇년 전

 

군대에서 일련의 과정과 경험들을 거치며 패배주의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이제는 가난을 탈출할 수 있겠다. 분명히 내 삶도 나아질 것이다. 다시 마음을 먹었고

 

그 이후 열심히 노력한 결과 안정적인 직장도 얻게 되었지요

 

그렇게 인생이 나아졌고, 돈도 벌고 있으니 바라던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겠다. 내 삶이 많이 변했네!! 성취감에 젖어 있었습니다

 

 

호사다마라고 하던가요

 

어느날, 근무하던 중 무릎을 다치게 되었고 참고 또 참다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무릎을 못 쓰게 되는 건 아닌지, 더 이상 직장을 다니기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들었고

 

무릎도 그렇지만 유일한 수입원인, 나의 전부인 직장을 잃게 되는데 어쩌지?? 전전긍긍 했었지요

 

 

하지만 그 누구도 그냥 죽으라는 법은 없는 것인지

 

이때부터 "다른 수입원을 만들어야겠다. 근로소득 외에 다른 수입원을 발굴해야겠다." 마음먹고

 

남은 병가기간을 이용하여 여러 재테크 책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주식과 채권에 관한 책, 경매에 관한 책들, 저축에 관한 책 등 여러 책들을 고르고 접하던 중

 

<적.모.부.>를 만나게 되었고, 

 

이 엄청난 신세계를 접하고부터 인생에 대한 생각이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겠다."

 

"이 사람은 확실히 다른 이들과는 다르다. 이분으로부터 진짜 가르침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물고기 잡는법 기본, 온라인 실전반,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법, 유튜브> 등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지요

 

그 과정에서 삶의 방향성을 확실히 설정하게 되었고, 사막에서 허우적거리던 제게 오아시스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오아시스에 더 가깝게 갈 수는 없을까 고민하던 중

 

아니 이게 웬 떡인지!! 렘군님의 <소액 실전투자반>개설되었고

 

정말 감사하게도 그 일원이 될 수 있었지요,

 


부동산과 그 흐름에 대한 싶도 깊은 연구를 통해 획득한,


그 인사이트를 눈 앞에서 직접 접한 것은 정신이 아찔할 정도였습니다


타겟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부터 한 뒤, 다시 타겟을 향해 조준한다라..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일말의 의문조차도 없었습니다. 

 

"이거는 진짜 와 이건 대박이다."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놀람과 경이로움의 연속인, 완벽한 강의와 자료를 통해 배우며 2020년 1월에 투자를 하게 되었고

 

모 지역에 <소액 실전투자반>에 걸맞은, 정말 소액의 투자금 4천만원을 발사했습니다.

 

2020년 7월5일 현재 매수금액 대비 6천만이 올라 거래되었고, 호가는 7~8천만원 가까이 형성되었습니다.

 

6개월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수익률은 <150%~200%>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이 지역과 물건은 1년, 2년 뒤에도 좋은 흐름을 보일 곳이기 때문에 더 들고갈 생각인데요

 

최소 300%, 400% 그 이상의 수익률의 기대됩니다^^

 

사실 수익도 중요하지만 렘군님의 분석과정들을 직접 배우게 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수익만 얻을 수 있는 과정이 아니라, 흐름에 대한 완벽한 분석을 배우게 되고


앞으로도 이 배운 것을 토대로, 그 어떤 투자자들보다 최고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인생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나아가 멋지고 렘군님 같은 선한 생산자로서의 삶을 선택할 수도 있겠지요 

 

최고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이 기회

 

진심으로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렘군님으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면서

 

사회탓하고 불만을 일삼고 어딘가 항상 불안함에 쫓기던,

 

제가 많이 변했습니다.

 

"그 어떠한 외풍으로부터도 저와 가족을 지킬 수 있고, 삶을 이끌어 갈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렘군님